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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로 블로그를 시작한지 10년째네요. 처음 5년은 네이버에서, 그 다음은 티스토리로. 작년 한 해는 논문이 바빠서 비워뒀습니다. 시간이 지나면서 쓰고 싶은 글과 글을 나누고자 하는 방식이 많이 달라졌습니다. 그래서 이 블로그는 2013년 2월 23일에 올린 글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습니다. 또 봐요.


by 요녀석 2014.03.05 11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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